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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사찰 & 함께 가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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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장에서 태원으로(고속열차편) 석가장에서 태원으로. 석가장역에서 중국의 고속열차를 타고 태원으로 간다. 중국의 열차 티케팅과정은 꽤 까다롭다. 여권까지 검사하는 티케팅 절차를 마쳐야 한다. 기차내부는 우리나라의 KTX보다 결코 못하지 않은 쾌적함이 있다. 석가장에서 태원으로 시속 250Km 달려가는 이 기차는 .. 2014. 6. 30.
태항산.면산(1.석가장에서) ◆ 태항산 대협곡 하남성의 서북부에 위치하며, 풍부한 자연자원, 인문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전형적인 북운풍광으로 유명하다. 태항산은 커다란 산이 줄지어 있다는 의미로 하남성, 하북성, 산서성 3개 성에 걸쳐 남북 600km, 동서 250km로 뻗어 있는 거대한 산군이다. '태항산 888리'라 불리.. 2014. 6. 27.
어차피 떠난사람(정재은) - 조아람연주 어차피 떠난사람(정재은) 눈물을 보였나요. 내가 울고 말았나요. 아니야, 아니야, 소리없이 내리는, 빗물에 젖었을 뿐이야. 싫다고 갔는데, 밉다고 갔는데, 울기는 내가 왜 울어. 잊어야지, 잊어야지, 어차피 떠난 사람. ♡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기준(基準) 잡.. 2014. 6. 23.
안개 속으로 가버린 사랑(배호) - 조아람연주 안개 속으로 가버린 사랑(배호) 사랑이라면 하지 말 것을, 처음 그 순간 만나던 날부터, 괴로운 시련, 그칠 줄 몰라. 가슴 깊은 곳에, 참았던 눈물이, 야윈 두 뺨에 흘러내릴 때, 안개 속으로 가버린 사랑. ♣ “이메일(E-mail)”, “편지”를 보내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항상 당신을 생.. 2014. 6. 18.
進中6봄나들이 2014. 6. 17.
Hangover - PSY Hangover - PSY(& Snoop Dogg) Hangover, hangover, hangover, hangover-over-over (bend over) Hangover, hangover, hangover, hangover-over-over (bend over) Party's over, it ain't over Try to make a back up memory over and over Hangover, hangover, hangover, hangover-over-over (bend over) Hangover, hangover, hangover, hangover-over-over (bend over) Party's over, it ain't over Care to.. 2014. 6. 13.
아직도 못다한 사랑(조아람연주) 아직도 못다한 사랑 오늘도 갈대밭에, 저 홀로 우는 새는, 내 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그 소리는, 잃어버린 그 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 몰라요. 이 가슴엔 아직도 못다 한 사랑. 자기 스스로를 .. 2014. 6. 11.
아름다운 강산(이선희) - 조아람 연주 아름다운 강산 - 이선희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곳에, 내가 있고 네가 있네. 손잡고 가보자. 달려보자 저 광야로, 우리들 모여서 말해보자. 새 희망을, 하늘은 파랗게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구.. 2014. 5. 27.
시계바늘(신유) - 조아람연주 시계바늘(신유) 사는 게 뭐 별거 있더냐. 욕 안 먹고 살면 되는 거지. 술 한 잔에 시름을 털고, 너털웃음 한번 웃어보자 세상아. 시계바늘처럼 돌고 돌다가, 가는 길을 잃은 사람아. 미련 따윈 없는 거야, 후회도 없는 거야. 아- 아- 세상살이 뭐 다 그런 거지 뭐. 장수(長壽)하는 사람들의 공.. 2014. 5. 21.
사랑밖에 난 몰라(심수봉) - 조아람연주 사랑밖에 난 몰라(심수봉) 그대 내 곁에 선 순간, 그 눈빛이 너무 좋아.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당신 땜에, 내일은 행복할거야. 얼굴도 아니, 멋도 아니, 아니, 부드러운 사랑만이 필요했어요. 지나간 세월 모두 잊어버리게, 당신 없인 아무것도 이젠 할 수 없어, 사랑밖에 난 몰라. 주어진 .. 2014. 5. 20.
무정부르스 (강승모) - 조아람연주 무정부르스 (강승모) 이제는 애원해도 소용없겠지, 변해버린 당신이기에. 내 곁에 있어 달라 말도 못하고, 떠나야 할 이 마음. 추억 같은 불빛들이, 흐느껴 우는 이 밤에, 상처만 남겨두고 떠나 갈 길을, 무엇하러 왔던가. 현재의 삶에 만족을 하는 것이 행복이다. 주어진 인생을 웃음으로 .. 2014. 5. 19.
땡벌(강진 - 조아람연주) 떙 벌 아, 당신은 못 믿을 사람. 아, 당신은 철없는 사람. 아무리 달래 봐도 어쩔 순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치근 치근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젠 지쳤어요. 땡벌(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 2014.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