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서울歷史博物館) 서울시 종로구 옛 경희궁터에 위치한 시립 박물관이다. 조선시대 이후 서울의 역사와 서울 사람들의 생활, 현대 서울로의 변화 과정을 보여주기 위하여 설립된 도시역사박물관으로, 2002년 개관하였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총면적 20,882㎡이다. 분관으로 청계천문화관, 동대문역사관, 한성백제박물관, 몽촌역사관이 있다. 지하1층에 지상3층 규모로, 18만 점 이상의 서울 관련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1층에는 기증유물 전시실과 기획전시실, 3층에는 상설전시실이 있다. 3층 상설전시실은 4개의 공간으로 나누어 조선시대, 개항.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고도성장기의 서울을 보여준다. 그밖에 야외전시실을 마련하여 비석, 전차 등으로 전시되고 있다. 기증전시실에는 800여 점..
2025. 3. 20.